1 배우 배두나 (33)와 축구 스타 박지성(31)의 런던 데이트가 사실로 드러났다.
2 하지만 일각에서 주장하는 연인 사이의 데이트가 아닌 친구끼리 가벼운 만남이었다는 것.
3 그러나 얼마 뒤 배두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소속사의 반응에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내 남자도 아닌데, 내 아들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아깝고 씁쓸하냐 에잇ㅜㅜ

소속사가 첨에 부인한 거 자체가 개그지. 지들이 배두나 사생활을 뭘 안다고 부인? 30넘은 여배우가 소속사에 허락받고 남자 사귐? 글고 사랑하고 결혼하고는 자기들 맘이지 그거 간섭하는 사람들은 뭐임? 박지성이 아까운 지 배두나가 아까운 지 남들이 어떻게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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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inskeh: 배두나 "박지성과 런던 만남 인정, 열애는 NO!" http://t.co/qwPIgW2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