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가 일터가 되자 친구와 가족이 있는 서울이 오히려 휴식처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2 제주도, 특히 서귀포의 여름 습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3 높은 습도 때문인지 나는 특히 여름이면 몸이 시름시름 아파왔다.

제주도, 특히 서귀포의 여름 습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난 4년차 되어가는데... 제주도는 사람,습기 빼고 다좋은듯?.....제주에 이민오시는 분들...이곳 사람들에게 받는 상처... 각오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어디가나 텃세?...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곳 제주는 좀 특이 합니다 육지에서 오신분들 많은 분들이 이곳 사람들과의 소통?은 포기하고 단념하며 살아가시는 분들 많답니다 처음 이곳에 와서 집 리모델링하면서 이곳업자들 제주방식고집하며 엿먹이는데 죽을뻔 햇답니다 이곳에서 사시려면 돈이 많던가 아니면 내가 직접하던가 하여튼 각오 단단히 하시길...

파라다이스를 짱깨들 밀입국장소로만들어버렷지

제주의 인간 텃세를 모르면 글을 쓰지말어야지..

극강의 텃세가 이주민을 기다리고 있다.

기자는 이런 말 못쓴다..쓰는 순간 제주지역사에서 투명인간 되니..이해는 하지만
적어도 기자라면 반쪽짜리 기사를 쓰면 않되지..벌써 삐끼가 되었나?

제주가실분들은 꼭 꼭 제주의 텃세를 체험해보고 결정하십시요
자연환경등은 텃세에 비하면 껌 입니다...

제주의 여름은 습도가 높다보니 지네가 엄청 많이 나옵니다. 어제 오늘 이틀간 집으로 들어온 놈만 여섯마리.... 신축주택인데도 그렇습니다. 자다가 이불 속에서 물리고...서서 일하다 발등을 물리고 하다 보면 지네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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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1962: 제주는 파라다이스가 아니다 http://t.co/Z1vhxibn 놀러오는 사람들에겐 파라다이스이지만 현지에 사는 사람에겐 삶의 애환이 서려 있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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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ong75: 제주는 파라다이스가 아니다 http://t.co/cmfwH0El 제주의 해법은 외국인 의존의 부동산투기가 아니다,토착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이 편의성을 가져야 한다.제주도청은 오히려 당장 성과를 위한 과도한 외자끌기만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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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olle: 제주는 파라다이스가 아니다 http://t.co/b042q2C7 '아직도 제주 생활에서 제일 두려운 것이 여름의 습기'라는 말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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