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미리가 산후우울증으로 자살을 생각했던 아픔을 고백했다.
2 너무 무서워 화난 사람은 난데 얼어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잊어버릴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3 아기가 칭얼대고 보챌 때 너무 힘드니까 내가 먼저 소리 지르면서 울게 됐다"며 "아기만 보면 눈물 나고 다 후회됐다.

이주노씨 죄송한데요...


대륙의 거지인줄 알았음 ........


아니 몰골이 왜그러실까.... ;;;;;;


그리고 와이프한테 무한대로 잘해주세요 제가 친정엄마였음

정말 가슴 찢어져요.. 아무쪼록 가정 이루셨으니 행복하게 잘사시길

아 그런데 몰골은 좀 어떻게........;;;;;

애낳고 나면 몸도 아프고 하루종일 말도 안통하는 애기수발드느라 애 엄마들 산후우울증에 현실도피충동 듭니다.남편들 집에오면 냉정하게말하지말고 "힘들었지.고생많아 나도도와주려고 노력해볼께"라고 얘기해주세요.그말 조그만 도움만으로도 아내 우울증극복되요.애기어릴때 무조건 가족이똘똘뭉쳐 도와야해요.개나소나다낳는애기 니혼차난리냐 하지말고.니들 회사에서 고생하고왔는데 개나소나 다다니는회사 니혼차 ㅈㄹ이야ㅇ하면 기분어떨지 입장바꿔생각해요.애기는 엄마혼자키우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