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조직개편 이후 신사업을 중단하고 게임 사업도 무더기로 철수한다.
2 그러나 지난달 중순 조직개편안이 나오면서 모바일 게임사에 계약해지 통보가 이뤄졌다.
3 대작 롤플레잉게임(RPG) 개발 스튜디오로 회사를 재편하는 과정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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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gameparty: 엔씨소프트, 신사업 무더기 철수…왜? http://t.co/XeBWa6CF (전자신문, 김명희 기자) #sgpkor 스마트폰, 모바일, 음악, 웹서비스... 러브비트 등 캐쥬얼 게임 서비스 라인 포함.

@lifedefrager: 엔씨소프트, 신사업 무더기 철수…왜? http://t.co/kmdGaCIg (전자신문, 김명희 기자) #sgpkor 스마트폰, 모바일, 음악, 웹서비스... 러브비트 등 캐쥬얼 게임 서비스 라인 포함.

@chocopants79: WEMO가 사라지는구나. WEMO 탑재한 첫번째 게임 개발사였는데.. 안타깝다. http://t.co/fUVAoek8

@soletheand: 엔씨소프트, 신사업 무더기 철수…왜? http://t.co/rTRRmX5j 음, 이렇게 경영효율화 하다보면 myid랑 springnote도 숨통이 끊기는거 아닌가 몰라;

@kikikiblue: 리니지와 아이온정도의 게임만 남고 엔씨는 역사속으로 사라지려나보다. 이런식이면 남은 직원들 사기는 바닥일테고 다시 분위기 추스릴려면 3년이상은 걸릴텐데. http://t.co/wDnlGz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