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 가을에 유학간 제자가 올 여름 Amazon에서 인턴을 하고 있군요.
2 반면 카이스트 동기 한명은 자기가 말로만 듣던 갑을병의 갑이 되었는데 갑을병 매니저 3명이 모이면들에게 분위기 싸하다고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데 듣고있자면 이곳과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근무환경에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3 그래서 얘들은 일이 없으면 10시에 출근해서 4시에 퇴근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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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jkim: 인턴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풍경 http://t.co/KE0j4TCg 아무거나 물어도 다 대답해주는 시니어엔지니어들이 많습니다. 여기 사무실은 벽면이 화이트보드라서 아무곳에서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곤 합니다. 가끔씩 자기들끼리 문제를 놓고 싸우기도

@naruter: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S2uaRT5O

@estima7: 짧지만 의미있는 인턴의 소감. RT @jaewook77: SW개발자! 미국과 한국의 갭을 잘 보여주는 예. RT @5wlim: RT @naruter: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w6xD4dbq

@jinkyupark: 이제 난 오히려 한국에 더 적응함 “@estima7: 짧지만 의미있는 인턴의 소감. RT @jaewook77: SW개발자! RT @5wlim: RT @naruter: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iQlmDm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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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nam4u: 김진형교수님의글-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ob02fYxx

@thetimelife: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aoMV5OYJ

@bluempathy: 껄껄 웃으며 놀리지만 무엇이든 공감하며 대답하는 유쾌한 멘토가 곁에 있는 개발회사를 꿈꿉니다. RT @naruter: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i8x2ZBjm

@iSooPark: 실력과 여유.. 그 간극! RT @bluempathy: 껄껄 웃으며 놀리지만 무엇이든 공감하며 대답하는 유쾌한 멘토가 곁에 있는 개발회사를 꿈꿉니다. RT @naruter: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ECW9Ty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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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ㄹㅂㄹ~...

@EconomicView: 카이스트 동기 한명은 갑을병의 갑이 되었는데 갑을병 매니저 3명이 모이면들에게 분위기 싸하다고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데 듣고있자면 이곳과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근무환경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http://t.co/Bl3yo6q5

@chogunwook: ( SW가 좋을 수 밖에 없다 )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1LIYWfT4

@personagrata7: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UaYwOJ0N

@rocker8942: 김진형교수의 SW정책 단상 :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 이런 차이가....아.... http://t.co/GKD7BAeo

@SungwookAhn: 역시 혁신기업은 구태의연하지 않군요.
언급되는 개발문화가 국내대기업에선 10%도 반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마저도 형식적. 직급 오를수록 더 배척하는 성향이 강해져.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4NUbZeVT”

@jacklin333: 우리 나라도 이렇게 될 날이 오길 RT @lezhin: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mIw7AiVM

@tyantyanso: 인턴 학생이 본 아마존의 개발 풍경 http://t.co/9ZpLhehk 열대우림 아마존 말고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