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 중앙, 동아, 매일경제 등 주요 일간지들이 네이버 뉴스서비스 공급 중단을 재추진하고 있다.
2 그러나 신문협회 논의에 참여했던 한 언론사 관계자는 "이번에는 조·중·동 등 주요 신문사들이 매우 적극적"이라며 "독자적으로 빠질 가능성도 엿보인다"고 말했다.
3 경제일간지 한 관계자는 "포털에서 뉴스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판단해 언론사들이 빠지려고 하지만 생각보다 크지 않다"며 "경영진이 오판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