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자주 가는 블로그로 Tech It! 이란 곳이 있다.
2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 그러니까 코드는 아예 신경 조차 쓰지 않고 코드 산출물이나 품질에는 전혀 관여 하지 않는다.
3 글의 핵심은 Technical Career Path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매니저가 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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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jazz: 개발자의 파워는 어디서 오는가 http://t.co/kSWBxofZ via @likejazz

@kwon37xi: “개발 경험이 많은 팀장이 그 기술의 구현에 직접 참여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개발 팀장의 역할이며 좋은 품질의 코드와 결과적으로 더 나은 산출물을 낳게 한다.” http://t.co/D5owR4IG

@dongmyo: 개발자의 파워는 어디서 오는가 http://t.co/0Gilf0vW "개발 경험이 많은 팀장이 그 기술의 구현에 직접 참여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개발 팀장의 역할이며 좋은 품질의 코드와 결과적으로 더 나은 산출물을 낳게 한다" 백퍼공감

@kiddtm: "개발자의 파워는 어디서 오는가" 예전엔 팀원이 커밋한 코드를 일일이 읽고, 테스트 하다보면 하루가 길어지곤 했다. 점점 그 리소스 관리와 회의가 많아지면서 하루가 부족해졌다. 매니져가 필요한 때는 이 시점부터! http://t.co/wDakuqJD

@jaewook77: 중요한 차이 RT @kwon37xi: “개발 경험이 많은 팀장이 그 기술의 구현에 직접 참여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개발 팀장의 역할이며 좋은 품질의 코드와 결과적으로 더 나은 산출물을 낳게 한다.” http://t.co/DG9dVZPH

@qylee: 절대 동감. “@kwon37xi: “개발 경험이 많은 팀장이 그 기술의 구현에 직접 참여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개발 팀장의 역할이며 좋은 품질의 코드와 결과적으로 더 나은 산출물을 낳게 한다.” http://t.co/bu8L5SC3”

@taewooke: Technical Career Path로 매니저 아닌 개발자로서의 팀장이 되어야 하고, 모든 팀원의 코드를 리뷰할 수 있는 개발 능력 갖춘 소규모 팀이어야 함 RT @likejazz: 개발자의 파워는 어디서 오는가 http://t.co/ZvVn5ZSo

@rocker8942: 개발자의 파워는 어디서 오는가 : 우리 조직은 어떤가? http://t.co/k2XyJJeL

@hyeonseok: 개발자의 파워는 어디서 오는가 http://t.co/qrEt4Q8F

@d2richan: 개발을 잘하는 가장 똑똑한 개발자를 매니저로 선임해 가장 멍청한 매니저로 만들면 안된다는 포스팅. 절대 동감. http://t.co/25pWss4F

@cobject: http://t.co/FllrtmtW 개발자의 파워는 어디서 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