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구보다 왁자지껄 시끄러웠던 그가 어느샌가 얌전해졌다.
2 한 마디로 노홍철과 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 공동체다.
3 활약할 수 있는 공간을 원천 봉쇄해버렸으니 빛나려야 빛날 수가 없다.

그렇게 따지자면
정준하랑 길은
아예 안보이던데?

가장 큰 피해자는 정준하지...
아예 방송에서 사라졌는데...

무도 곧 재개할거야.

재처리 쓰레기 내려가면...좀만 버텨 홍철아.

꼭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을것이...
박명수처럼 막무가내 캐릭터로 밀어붙여서 나가수에서 욕먹는게 아닌
각 프로그램에 맞는 모습을 띄는 영리한 모습이라고 생각됨...

오히려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경험을 잘 쌓고 있으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