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범수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는 주식회사 키즈노트(대표 김준용, 최장욱)에 3억원을 투자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2 임지훈 케이큐브벤처스 대표투자 배경에 대해 “기존에 오프라인으로 일어나던 행위를 실시간성이 있는 모바일로 옮긴 가장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명확한 니즈가 있고 향후 사업 확장성도 충분히 크기에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3 최장욱 키즈노트 대표는 “최근 국내 스타트투자와 지원을 위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케이큐브벤처스의 비전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트위터 반응

@jimmyrim: 케이큐브의 6번째 패밀리를 공개합니다. 어린이집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키즈노트'로 오프라인적인 문제를 모바일에 매우 잘 적용시킨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영유아 최고의 플랫폼이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t.co/TqlgutTU

@KCubeVentures: 6번째 패밀리 영입 소식입니다 ^^ "@jimmyrim: 어린이집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키즈노트'로 오프라인적인 문제를 모바일에 매우 잘 적용시킨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영유아 최고의 플랫폼이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t.co/oYLHipx2"

@africastory: 더퍼스트펭귄 출신 김준용 대표의 키즈노트가 일을 터트렸네요.
축하해주세요~!! http://t.co/evmiX5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