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 여자 골프대회 중 최고 권위의 대회인 US Women's Open을 한국의 최나연 선수(24세)가 조금 전에 우승했다.
2 마지막으로,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다.
3 최나연 선수 또한 14년 전 박세리 선수의 우승을 TV로 보고 "나도 반드시 우승해야지"라는 각오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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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weapon: 골프에서 배우는 스타트업에게 있어 코파운더, 경쟁자, 롤모델이란? 배기홍님의 짧지만 인사이트와 배움이 있는 글. http://t.co/qooP2xV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