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터미디어=듀나의 영화낙서판] 나는 종종 김명민 이 영화에서 연기하는 캐릭터들을 하나로 묶어 '목소리만 좋은 바보들'이라고 부르는데, 팬들은 이를 싫어할 것이라 생각한다.
2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창고 소동과 같은 걸 보자.
3 특히 SF나 추리물처럼 어느 정도 지적 수준을 요구하는 장르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이기사는 김명민에 대한 것이 전혀 아니고 작가들의 비상식적임을 지적한 글이다. 그점 100% 공감한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보통의 상식을 가진 사람들도 하는 것을 감정과잉으로 놓쳐서 위기에 빠질때 마다 나도 가졌던 불만이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쓴것은 그저 낚시질이라 생각한다.

이 영화 아직 보지도 않았는데 스포일러에 당했네.. -.-

맞어... 공감해...

트위터 반응

@knuepck: 누가 ‘명배우’ 김명민을 망쳐놓았나 http://t.co/SLOFSvvj '연가시'만이 가진 총체적 문제는 아니지만, 유독 배우들의 연기를 죽이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다!

@nwijo: 누가 ‘명배우’ 김명민을 망쳐놓았나 http://t.co/JhNrhkhK "반대로 주인공이 무언가 똑똑한 행동을 하면, 반드시 욕을 섞는다거나 말을 더듬는다거나 하는 짓을 해서 그 똑똑함을 '용서'받아야 한다."

@anybae: 누가 ‘명배우’ 김명민을 망쳐놓았나 http://t.co/Y9BY0cK9 나는 연가시가 가족이기주의를 극복하는 공공의 선을 이야기한다기 보다는 여전히 가족이기주의로 세상을 끌고 가려는 몸부림으로 보인다.

@ThreeSugaaz: 누가 ‘명배우’ 김명민을 망쳐놓았나 http://t.co/0dYMl4s5 듀나의 평은 재미있다. 깊이가 있다거나 재밌는 표현들이 있는 건 아닌데 그냥 재미있어.

@Lagom2u: 누가 ‘명배우’ 김명민을 망쳐놓았나 http://t.co/q2TEkHJI "나는 종종 김명민이 영화에서 연기하는 캐릭터들을 하나로 묶어 '목소리만 좋은 바보들'이라고"

@lyoonk: 누가 ‘명배우’ 김명민을 망쳐놓았나 http://t.co/kligjKH3 나는 김명민이 시나리오 보는눈이 없는 거라고 항상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