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예능프로그램 ' 무한걸스 '가 지상파 입성 후 4주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아이템을 그대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2 그러나 예능프로그램의 가장 큰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차용했다는 점, 그리고 '무한도전'이 장기파업으로 인해 결방 중이라는 점이 대중의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3 그러나 이번 방송에서 펼쳐진 미션은 '무한도전'에서 선보였던 '의좋은 형제'와 '의상한 형제', '한가위 선물 특집'을 섞은 것.

2번 정도 10분씩 봤는데 보면서 아... PD가 존나게 무능하구나 라고 느꼈음.

이런건 패러디가 아니라 베끼기라고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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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_ve_lytaiji: '무한걸스', 4주째 '무도' 울궈먹기..차이점이 뭐야? http://t.co/hokRDEc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