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유미(22·서울 진·건국대 영화과)씨가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의 영예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과거 활동 모습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2 당당하고 도도한 그의 카리스마가 더욱 빛을 발했으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때부터 진이 결정됐네" "군계일학 우월하다" 등 극찬을 보내고 있다.
3 한편 수상의 영예를 안은 미스코리아들은 당선 후 만 1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로서 사회공헌 활동, 홍보대사 활동, 국제미인대회 출전 등 국내외 각 분야에서 맹활약할 예정이다.

견적 좀 나왔겠다..
성형으로 도배를 했네...

슴가가 튜닝같은데..... 거의 9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