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스코리아 2012 선발대회가 7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무사히 막을 내렸다.
2 특히 이정빈은 MC 김성주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선사하며 진땀빼게 만들기도 했다.
3 그러자 김성주는 "그럼 여기서 이렇게 진을 빼고 끝낼까요?"라고 재차 물었고 이정빈은 "네.

다 인조인간이라 생각되고 별관심도 안 가져진다.
자세히 보면 성형흔적이 띠어 눈만 버릴거 같아 대충 봤다.

미코가 더 이상 미의 경연이 아니라
누가 로비력 강한 미용실이고 누가 칼질 많이했나 경연자으로 바뀌었어.
이번 진의 몸매 비율을 봐봐. 다리가 짧고 선이 엉망인데 진이라니 참 어처구니가 없군요.
본선에 나가봐야 예선 100% 탈락.
36번이 훨씬 비율도 좋고 이쁘고 성형도 안해서 좋은데 서울이 아니라서 선으로 밀린건가?

더 이상 미코는 언론에 내지도 마세요.
관심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