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 년 전 찾아온 '이웃집 토토로'(2001,미야자키 하야오 ), 10년 전에 찾아 온 센과 치히로(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2, 미야자키 하야오)를 비롯해 '고양이의 보은'(2003, 모리타 히로유키)의 귀족 고양이들까지 유독 여름에는 친근한 '그들'이 온다.
2 게다가 수줍은 도시소녀에서 즐거운 섬소녀로 무럭무럭 성장하기 까지 한다.
3 영화는 신비스러운, 그러나 현실적인 공간을 통해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사실이라는 숨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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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h: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여름이다. 여름이면 이 즈음해서 기다려지는 누군가가 있다. 11년 전 찾아온 '이웃집 토토로'(2001,... http://t.co/pt6ef11d (바오밥나무)

@tistory5767: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http://t.co/2GY4KRZ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