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뭔가를 더 하는 것보다는 덜 하는 삶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2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감독 김익로)를 통해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은 박진영 이 앞으로는 다른 무엇보다 자신이 가장 잘 하는, 또 잘 할 수 있는 예술적 일에만 몰두하고 싶다고 전했다.
3 '왜 저래?', '박진영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그성격에 경영이라니 오래버틴거지...나름 지성인이고 음악적견해나 자존심도 있는것같은데 아니다싶은것도 경영때문에 끌려가는거 순수한사람들은 절대 못하지...오래했다 자유가 얼마나 그리울까

사람들이 박진영 욕하지만 난 박진영 좋은거 같에..진짜 딴따라야.. 도전정신도 멋지고..

뭔가 할려고 하는 도전과 모험이 좋아 보인다

열심히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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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zer119: 박진영 “JYP 경영 그만두고 싶다”(인터뷰) http://t.co/1cEIjRPU 자신이 가장 잘 하는 일, 즉 작사 작곡, 새 가수들을 양성해내거나 그에 맞는 콘셉트를 생각해내는 것들에 집중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 편이 JYP에도 좋다는 것

@hyunseok_Lee: 박진영 “JYP 경영 그만두고 싶다”(인터뷰) http://t.co/Vev7X3Y4

@IMAGE700: 박진영 “JYP 경영 그만두고 싶다”(인터뷰) http://t.co/tI0mi4Be

@jisong1028: 박진영 “JYP 경영 그만두고 싶다”(인터뷰) http://t.co/3XDXsO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