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이크로소프트윈도8을 태블릿에서도 잘 돌아가는 윈도라고 부른다.
2 반드시 바탕화면을 띄워놓은 뒤 기존 윈도와 같은 방식으로 업데이트 소스에 접근해야만 업데이트가 가능했다.
3 멀티태스킹 기능도 다른 ‘태블릿’과 비교하면 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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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int: 윈도8, 17년만에 되돌아온 윈도95 http://t.co/KxRmcg3L

@park_ks: 아하 RT @kwang82: 윈도8은 “윈도7+윈도폰”이고, “2012년판 윈도95”이다. 후배 김상훈 기자(@Coolpint)의 새 글. http://t.co/wWrkrcTO

@manwoong: 다들 비관적이네요 ㅎㅎ “@estima7 “@kwang82 윈도8은 “윈도7+윈도폰”이고, “2012년판 윈도95”이다. 후배 김상훈 기자(@Coolpint)의 새 글. http://t.co/cdPhnrwd””

@2_Jun: ‘윈도8=윈도7+윈도폰’일 뿐이라는 실랄한 지적. 변하지 않는 MS, 변하지 않는 윈도우 이야기. 윈도95의 재림: http://t.co/UIZhUvZa

@doccho: 기대했것만... 맥 쓰면서 몇 년된 애플 전략은 모르는 기자. “@kwang82: 윈도8은 “윈도7+윈도폰”이고, “2012년판 윈도95”이다. 후배 김상훈 기자(@Coolpint)의 새 글. http://t.co/m1vJkWds”

@apuse80: 과거에 플랫폼에 너무 얽매여 있는건 아닌지요... RT @kwang82: 윈도8은 “윈도7+윈도폰”이고, “2012년판 윈도95”이다. 후배 김상훈 기자(@Coolpint)의 새 글. http://t.co/TGTm7Q2d

@jackyinside: 윈도95의 재림
http://t.co/6LZagSo5 legacy를 가져가려는 MS의 전통이 Windows 8에서도 보이지만 성공 여부는 불투명해보입니다

@naked1202: 일을 할 수 있는 OS인지 장난감을 얹어 일하기 번거로운 OS인지... RT @kwang82 윈도8은 “윈도7+윈도폰”이고, “2012년판 윈도95”이다. 후배 김상훈 기자(@Coolpint)의 새 글. http://t.co/rFSnz1ws

@archmond: 윈도8은 과연 태블릿인가 PC인가. 이걸 왜 하나로 합쳐야만 했을까. http://t.co/TqpkG8ZI

@coolbrise: 조만간 RTM될 Windows 8은 Windows 95의 재림이다? ㅋㅋ
http://t.co/2ukw2rBD

@IcicleIrradiant: #fb RT @kwang82: 윈도8은 “윈도7+윈도폰”이고, “2012년판 윈도95”이다. 후배 김상훈 기자(@Coolpint)의 새 글. http://t.co/j1uoNntt

@never2nd_jy: 공감. RT @Coolpint: 윈도8, 17년만에 되돌아온 윈도95 http://t.co/JQC5oTAf

@sejinfather: 윈도95의 재림 http://t.co/NIbg9qhK 윈도우8에 대한 냉철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