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새 전자상거래가 새로운 부흥기를 맞고 있다고 하는데, 현상을 보는것보다 그 이면의 기작을 보는 일도 재미있을 듯하다.
2 특히 home try on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었는데, 자기가 원하는 프레임 디자인을 웹사이트에서 다섯개까지 고르면 그걸 집으로 무료로 배송해 주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무료로 반송할 수 있다.
3 오히려 워비파커같은 모델은 택배비용등의 코스트가 모객 비용 (user acquisition cost)를 하회해야 하는거고 따라서 정교한 모델링과 포어캐스트를 통해 가격모델, 수량모델 같은것을 뽑아내야 하기에, MBA 분들이 더 잘할수 있는 모델일것 같다.

그보다 더 중요한 성공의 기작은 "Try before buy"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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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Square: "요새 전자상거래가 새로운 부흥기를 맞고 있다고 하는데, 현상을 보는것보다 그 이면의 기작을 보는 일도 재미있을 듯하다." 전자상거래 모델 2선 (1) http://t.co/bL2dfVs0

@park_ks: Try before buy RT @VentureSquare: "요새 전자상거래가 새로운 부흥기를 맞고 있다고 하는데, 현상을 보는것보다 그 이면의 기작을 보는 일도 재미있을 듯하다." 전자상거래 모델 2선 (1) http://t.co/FePk9B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