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2일 오후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장서각(藏書閣) 2층 난간.
2 특히 블로그에 글 쓰는 거나 e북으로 개인이 책을 내는 자가 출판(Self Publishing)은 더욱 문제요.
3 특히 쓰레기 정보를 판단할 능력이 부족한 지적 빈자들에게는 이 폐해가 더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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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salomefs: 들에핀백합 공중에나는새처럼 RT @mcgyver: @healingpoem @pamina1208 진실로 자기 시대에만 머물러사는사람은가난하다.하지만 과거의풍성한 유산과 미래의 희망속에서 사는 사람은 언제나 부유하다. http://t.co/t0OyXRzP

@Lagom2u: "움베르토 에코, 종이책이 사라진다고? 인터넷도 사라진다" Link:http://t.co/UIdAGSc4

@blueoceankim: 종이책이 사라진다고? 인터넷도 사라진다 http://t.co/nGKtLUHG 재밌는 글.

@seraphage: http://t.co/P3fwTFt2 움베르토 에코 인터뷰를 하오체로 번역한 게 너무 웃긴다.

@wohlgefallen: "내가 보기에 TV는 지적 빈자를 돕고, 반대로 인터넷은 지적 부자를 도왔어." 정확하다. http://t.co/16kuJwpr

@cookgus: 움베르토 에코선생 인터뷰는 참 좋지. http://t.co/52aUE13F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내는 방법이란 책도..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인터넷에서 맨날 똑같은 걸로 싸우는 녀석들에게 늘 권한다. 이북버젼으로라도 다시 나왔으면 좋겠는데.

@watchpen: http://t.co/JpsZF0yc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알고 싶은 것만 알려고 한다. 차라리,... http://t.co/ptWpLuB2

@maindish1: 움베르토 에코 인터뷰 http://t.co/6n2X8Q4E 정보의 진위나 가치를 분별할 자산을 갖지 못한 지적인 빈자들에게는 (인터넷이) 오히려 해로운 영향을 미쳐요. 특히 쓰레기 정보를 판단할 능력이 부족한 지적 빈자들에게는 이 폐해가 더 크지.

@ilovealbis: http://t.co/ynu6sBE6 다 좋은 기사인데, e-book보다 종이책이 우월한 점을 '여과되어 나온 정보이기 떄문에 믿을 수 있다.' 라고 한건 조금 많이 이상하다

@ahastudio: 움베르트 에코의 위엄. http://t.co/YGtz36fW 원래 이런 건 남들이 하면 그냥 되도 않는 뻘짓이 되지만 (...)

@nowespy: 움베르토 에코 할아버지 말씀이 어디까지 농담이고 어디부터 진담인지 모르겠지만,"선별과 여과의 긴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문화"의 정점이 다름아닌 '정부'라는 시스템(과 그것에 의한 통제) 아닌가 싶은데.. http://t.co/UsJdzC7a

@wondergoms: 움베르토 에코, "Always be skeptical", "문화라고 부르는 것은 선별과 여과의 긴 과정. 특히 쓰레기 정보를 판단할 능력이 부족한 지적 빈자들에게는 이 폐해가 더 크지. 인터넷의 역설" http://t.co/8R39P4sN

@gorekun: "항상 회의하라(Always be skep tical). 그걸 배워야 합니다. 위대한 기술이자 학습 방법이오... 사실상 교육의 유일한 방법론이오." http://t.co/sbb8Wj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