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 전에 " 뇌 과학의 함정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디자이너(넓은 의미의 디자이너, 즉 기획 포함) 입장에서 배울 점이 참 많다고 생각합니다.
2 특히 어떠한 기능(이를테면 SNS에서의 관계 관리)이 시스템의 특정 지점(이를테면 웹사이트의 특정 섹션)에만 담긴다고 볼 것이 아니라, 어떤 기능은 이용자의 머리 속에 구현되고, 어떤 기능은 사람들간의 상호작용에 녹아나며, 어떤 기능은 시스템과 이용자 사이에 분산되..
3 각종 예시는 " 기획 == 병렬처리시스템의 디자인 "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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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kang: 디자이너(기획자)가 체화된 인지 관점에서 배울 점: http://t.co/SAAy1WeZ

@jay_ho_lee: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맞춰야지, 사용자가 서비스에 맞추도록 하면 안된다"는 식의 전통적 User-Centered Design 주장은 크게 수정되어야 합니다." http://t.co/U7XQQ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