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2010년 학력 의혹에 시달리던 가수 타블로 가 던진 심경고백이다.
2 타진요 측 변호인 측은 "올리는 글들이 허위사실이라는 인식이 없었다.
3 하지만 법정 공방이 진행될 수록 타블로 측의 증거가 탄력을 받기 시작했고, 회원들은 하나 둘씩 선처를 구하기 시작했다.

ㅋ 참나 타진요 저 병쉰들... 아직도 저 병쉰들이 다중집필한 소설에서 못 헤어나온 병티즌들이 제법 있을거다. 세상의 검은 권력에 지들의 정의가 패했다며 울분에 차있겠지, 병쉰티를 풀풀 내면서 ㅋㅋㅋ
타진요와 병티즌들 덕분에 새누리당이나 mb같은 수구세력들한테 표현의자유를 제한해야 한다는 빌미만 제공하게 되지 않을까 그게 걱정이다.
가카나 새누리당 털어보면 얼마나 깔게 많냐. 거기엔 무궁무진한 정황증거와 자료들과 심지어 증인들과 물증들까지 있다.
왜 엉뚱한데서 에너지를 낭비하냐.

무슨 독립투사도 아니고 끝까지 못믿기는... 미치겠다...
이게 그렇게 고집피울정도의 사건이냐?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 쓸데없는 것에 목숨거는 대표적 빙신.

안타까운 사람들이네요. 자신들의 인생을 왜 이렇게 무모하게 허비해버리는지...이제 저들에게 남은 인생은 그리고 저들과 관계된 이들의 삶은 참 아이러니칼합니다. 타블로가 타블로본인의 인생이 있듯이 저 아홉명의 인생은 무엇일까? 궁금해지네요. 처벌이라~~ 끝까지 처벌보단 저들의 정신적 감정과 치유가 더 우선일듯합니다. 남의 인생만 보이고 자신을 찾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
7명은 선처를 호소했다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두사람은 진짜 왜 저렇게 남의 삶에 목메이는지
불쌍합니다. 결국 이렇게 끝나는데..서로에게 상처만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