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일 오전 서울 중앙지방법원 형사 14단독(법관 곽윤경)에서는 타블로(본명 이선웅 )에게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당한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 회원 8명의 선고심이 진행됐다.
2 이어 "글의 문구나 전체적 맥락이 단순 추측으로 보기에는 구체적 암시가 전달됐기에 의견제시로 볼 수 없다"며 "특히 피고인들이 스스로는 여러 증거들을 제시하면서도 공적, 사적 기관이 제시자료들은 위조라고 일축했던 점에는 고의성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3 그러나 김모씨 등 2명은 "고소 이후에도 악의적 표현을 반복했고 명예훼손 등의 모욕적 태도를 일삼았다.

난 아직도 믿지를 못하겠다...
의혹들이 너무 많어...
입증하지 못한것도 많고 가족 문제도 있고...

이렇게 욕먹어가면서 한국에 남아야할 이유라도 있는건가
캐나다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타블로는 판결나도 웃지도 못하게 생겼지...
정작 가족들 학력이 불거지면서... 모친이랑 자기형이 까이는 형국이 됐지...
결국 둘 백수되지 않았나?

사법 후진국이니까 가능한 판결.

어떻게된게 일반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선처하고 약하게 처벌하는 반면

연예인이나 정치인, 경찰에 대한 일반인의 명예훼손,모욕 사건은 유독 엄벌 함.

(일례로 림수경한테 4글자 한자성어 쓴 사람 처벌.
경찰한테 짭새 2글자 쓴 사람 처벌, 타블로 사건자 실형 등등..)

사이버 명예훼손죄란것도 거의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을 위한 법임.

법이 국민을 억압하고 특권층을 비호하는 도구로 악용되고 있음.

선진국에서는 공인에대한 명예훼손은 관대한 반면 일반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엄격하다.

가카가 드립쳐주고 mbc가 다큐로 후원해준 결과물~~
이러니 mbc가 파업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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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kim46: 타진요 실형, 사법부는 왜 타블로의 손을 들어줬을까? http://t.co/hutCn63R 악의적으로 남을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실형은 당연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