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ily deal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그루폰이, 싱가폴의 Suntec City 쇼핑몰에 상점을 열어서 화제.
2 이 곳에서는 컴퓨터 터미날과 아이패드등이 준비되어 있어, 이를 이용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를 할 수도 있고, 이미 온라인으로 구입한 물건을 픽업할 수도 있음.
3상점내의 다른 카운터에서는 구입한 물건의 교환이나 수리도 담당함.

it is not good 그리 좋은 시도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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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sup: 오! 왜 나는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지?? “@techneedle: 그루폰, 오프라인 상점 오픈 http://t.co/wckAniwI via @technee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