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기업 역사상 최대의 수수께끼라 할 수 있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잊어버린 10년을 분석하고 있는 커트 아이켄월드(Kurt Eichenwald)는 "정말 놀랄 정도로 어리석은 간부층의 결정"을 추적해왔다.
2 어째서 젊은이들이 단어 몇 개를 신경써서 올리는지 그는 이해할 수 없었다.
3 그 대신 '이 기술로 어떻게 돈을 벌어들이지?'와 같은 질문을 던져야 했습니다."

10명으로 이뤄진 팀에 있을 경우 모두가 얼마나 뛰어나든지 간에 2명은 좋은 평가를 받고 7명은 평균적인 평가를 받으며, 1명은 최악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다들 다른 회사와 경쟁하기보다는 내부경쟁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결과

근데 이게 MS실패의 원인이라고 하기엔 좀 성급한 일반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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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1c: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실패하였나? - AppleForum: http://t.co/dTiojw8M via @AddThis

@CHAEcopy: 상대평가가 죽여버린 혁신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실패하였나?" http://t.co/V3IkPJbL

@wonJk: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실패하였나? 배니티페어. 요약하면 직원에 대한 파괴적 성과측정과 사내정치 창궐 http://t.co/xVNmlHFr

@wormkid: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실패하였나? http://t.co/2BEnYKWQ
우리나라 기업들도 다들 저런 평가제도를 쓰지. 대학교 학점도 그렇고 어떻게 정해진 비율로 평가를 하냐. 천재가 열명 있어봐야 한두명만 1등급인 평가방식. 참 병신스럽다.

@mrsuh: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실패하였나? - 윈도와 오피스라는 캐시카우가 혁신의 씨를 짓밟았다. 요즘 림(블랙베리 제조사)의 모습이 MS의 미래 압축판 아닐지 걱정된다 http://t.co/PndsY79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