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마트폰 메신저 ‘카카오톡’은 국내 이동통신사보다 많은 고객을 확보해 국민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으로 불리지만 여전히 적자다.
2 모바일 생태계 가뭄의 가장 큰 요인은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3 하지만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가 협소해 앱 개발비도 건지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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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ngnii: 모바일 개발사 25% 매출 ‘제로’ 돈 가뭄 http://t.co/IM6yqhq0

@Nairrti: 앱 개발사의 연간 매출 분포. 수익이 나는 회사가 별로 없다. http://t.co/qgzvVu7r

@vicbosss: 모바일 개발사 25% 매출 ‘제로’ 돈 가뭄 http://t.co/4n7EzIcP

@ghostsbs: 모바일 개발사의 60% 정도가 마케팅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다. http://t.co/RSINIv5a 이 기사에 의하면 매출 1억원 미만 55.8%, 5억원 미만 80.6%.이 둘을 비교해서 봐 보자.

@kimleap: http://t.co/hV3EYB5B 순이익도 아닌 매출이므로 10억 이상 버는 10% 정도만 흑자가 가능한데 222개 업체에 포함 안 된 업체일수록 매출이 더 참혹할 거란 걸 전제하면 지속이 가능한 회사(대박도 아니고 지속!)는 1% 정도 아닐까

@SeungBeom: 결국 B2C보다는 B2B를 노려야하는 이유가 아닐지? 광고의 길은 멀고 고객 주머니는 안열리고 힘든 길이지만 결국 생존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믿지요 RT 모바일 개발사 25% 매출 ‘제로’ 돈 가뭄 http://t.co/Hfh0Hd0q

@k_hiyen: http://t.co/MC1PfFwV [모바일 개발사 25% 매출 ‘제로’ 돈 가뭄
] 이젠 모바일 시장도 포화상태..

@yorena: 모바일 개발사 25% 매출 ‘제로’ 돈 가뭄 http://t.co/eiPOoFed

@Kilagatha: 모바일 개발사 25% 매출 ‘제로’ 돈 가뭄 http://t.co/RObMENHn

@nallang: [Mobile] 이게 현실인가... ㅡ.ㅡ;; http://t.co/2lRapY3h

@bugmage_swkim: 문화 컨덴츠의 하나인 게임이 꽁짜마인드로 굶어죽는건가... http://t.co/MbJXE4WA 하긴 게임만의 이야긴 아니지만.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