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ser Interface를 사람과 기계와의 대화라고 한다면 전 가급적 이 대화가 적었으면 합니다.
2 여러 경로가 한 화면에 표시되어 아 역시 애플은 제대로구나 생각했습니다.(기존 지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근데 써보니 아니더라구요 :) 애플 지도는 경로는 한번에 표시하고 있긴 하지만 정작 중요한 정보인 예상 소요시간이나 총거리를 보려면 결국 하나씩 선택..
3 하지만 새로운 상품 사용기, 여행, 맛집, 공연, 전시 등 사용자의 리뷰 위주의 글을 찾아 볼때는 함께 올린 사진 자체가 중요한 정보입니다.

네이버나 다음 지도 앱의 길찾기에는 실시간 빠른길, 최적노선,최단 노선 등의 길 찾기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이런 방식이 stacked in time의 "빌어먹을 하나씩 하나씩" UI의 전형적 패턴입니다

트위터 반응

@pxdstory: 아주 쉬운 UI 개선법 - 쌓지말고 공간에 배치하라! 네비 지도에서의 길찾기, 항공권 가격비교, 일정관리앱, 그리고 블로그 검색 등에서의 사례 포함. http://t.co/crw6VOEa

@webstar86: pxd UX Lab. :: [정보디자인] adjacent in space http://t.co/sRdiZMdF 결국 사용자가 어떤 것을 가장 중시하고, 어떤 것을 가장 원하고 있는지를 제대로 파악해야하는 경우에 대한 이야기. 재미나네요~^^

@yiabb: pxd UX Lab. :: [정보디자인] adjacent in space http://t.co/uIdXzSHZ @namgoongyon

@startup_bot: [정보디자인] adjacent in space (지도앱에서의 길찾기, 항공권 가격비교, 일정관리앱, 그리고 블로그 검색 등에서의 사례로 설명한 UI개선법) http://t.co/z1OsaYz7 #uxkr

@zetlos: http://t.co/0Zw6rjyC UX에 대한 쉬운 설명

@channiya: pxd UX Lab. :: [정보디자인] adjacent in space http://t.co/07VpKq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