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HN이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자사 모바일 사업의 전진기지로 삼는다.
2 NHN재팬은 3일 일본 도쿄에서 ‘헬로 프렌즈, 인 도쿄 2012’ 행사를 열고 서비스 1주년을 맞은 라인의 향후 전략을 공개했다.
3 일본서 모바일 게임과 전자상거래, 마케팅을 연결한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포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