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2대표도 "투자를 집행하기 직전에는 반드시 그 기업의 경영진과 김범수 의장을 만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3대표스타트업의 서비스는 "소비자의 불편함이라는 통증을 치료해주든지 아니면 기존에 존재하던 것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이든지 둘 중 하나는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지훈 대표님이 통찰력이 별로라고 생각했던게.
임대표가 투자한 회사들중 괜찮은 회사가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

그냥 생각없이 임지훈 대표 모교 후배들에게 투자하는 거 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