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년 '하모니 신드롬'을 일으키며 승승장구 했던 < 남자자격 > 은 2011년 중반 경쟁작인 < 런닝맨 > 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빼앗기며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2 게다가 새로운 멤버로 투입되는 차인표, 김준현 등이 하나같이 '예능초보'라는 점도 이경규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3 특히 퇴출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가 가까스로 재합류가 결정 된 윤형빈에게는 뼛 속 깊이 회복할 수 없는 생채기일 게 분명하다.

그냥 문닫아라..
허구헌날 합창이나 하구잇어...재미도없게스리..
어짜피 시청률도 바닥인데..그만 문닫어...

세명 잘 뺐는데 왠 불만이지?
윤형빈보고 2년동안 한번도 웃은 적이 없는데 그래도 남겨야 하나?

그래도 경규라인은 안 건드렸네

솔직히 윤형빈 재투입은 진짜 아닌듯ㅡㅡ 까놓고 말해서 윤형빈씨 재미없는건 본인도 인정해야된다고 봅니다. 솔직히 개그맨이 2년도 넘게 방송하면서 여지껏 캐릭터 하나조차 없다는건 본인의 능력 미달이라고 밖에 볼수 없을것 같습니다. 또 빼려면 빼고 아니면 아예 말을 하지 말았어야지 재투입이라니...
안그래도 재미없는데 기분상해서 윤형빈은 일할 맛 날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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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ng1028: 상처 남긴 &lt;남자의 자격&gt; 멤버교체, 이경규는 왜 반발했나? http://t.co/lI9FCS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