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큐베이팅 전문회사 패스트트랙아시아가 두 번째 사업으로 유아·아동 전문 쇼핑몰 `퀸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2브랜드별로 120시간 동안 한정 수량을 최저 가격에 판매한다.회사측은 웹 사이트 전환 속도가 빠르고 편리한 구매·배송·환불 절차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3 온라인 쇼핑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무료 반품·교환 서비스도 시행한다.

http://www.ajnews.co.kr/ajnews/view.jsp?newsId=20120701000246
이 뉴스에도 자세히 나와있네요.
국내 유아복 시장 규모가 5300억원.

내 아이를 예쁘게 키우기 위한 과정에서 "발견(Discovery)"의 재미를 느끼게 한다는 동기.

음 좀 약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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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_bot: 패스트트랙아시아 두번째 사업, 유아·아동 전문몰 `퀸시(http://t.co/aL75mQaj)` 발표 http://t.co/qo9SprV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