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사용자경험(UX) 인재 채용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제품/서비스경험해 보았는가를 채용의 주요 기준으로 삼는 면접관들이 있었다.
2 특히 UX 전공이 아닌 면접관에게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그들 나름대로의 주장은 IT 제품/서비스사용자 경험을 만들려면 당연히 여러 가지 IT 제품/서비스를 써 본 경험이 많아야 하지 않겠냐는 것이다.
3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훌륭한 경험 디자이너가 되려면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트위터 반응

@ygsong: 절대 동감합니다. 남보다 빨리 많이 경험해본것과 UX 전문가인것과는 전혀 다르다는것. [칼럼]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 지디넷코리아 http://t.co/4Pqc8DNv

@lgux: [칼럼]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 지디넷코리아 http://t.co/V8EkieHz

@onthefringe: [칼럼]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 지디넷코리아 http://t.co/9rUz0SxK

@chatii2412: #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http://t.co/Cz6em7lF

@caerang: 간만에 트윗 하나 하기: 마찬가지로 간만에 올린 "4인4색, UX를 말하다"의 새 칼럼. http://t.co/z7gMb1ZF

@tomorrowa: 나 근데.. 'UX 분야'라는 말이 왜이리 웃기지.. 실소가 터지네;; [칼럼]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 지디넷코리아 http://t.co/DpMqXIB9

@vivienleigh: [칼럼]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 지디넷코리아 http://t.co/DFjPleuz #yam

@toopi02: [칼럼]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 지디넷코리아 http://t.co/8zBbkxEl

@NanumNow_Social: [칼럼]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 지디넷코리아 http://t.co/FnFHC4iD

@kimryosung: 정말 그렇군요, 김려성(소프트꼬레아 저자)
[칼럼]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 지디넷코리아 http://t.co/hkW8NAE9

@ssung_D: [칼럼]UX, 경험의 창안과 소비는 다르다 - 지디넷코리아 http://t.co/rKRNh4WD
UX=경계없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