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 웨이에서 구글 부사장인 마리사 메이어의 이야기가 나온다.
2 하지만 그 선택이 가져올 책임을 정면돌파하기란 쉽지 않다.
3 하지만 1개의 메뉴는, 10개의 메뉴로 고생하는 식당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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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media: 손에 든 게 많아서 결정하지 못한다면, 일단 버려라, 그리고 남은 게 많다면, 또 버려라. 그리고 다시 한 번 버리자. 그리고 남은 게 있다면, 그게 당신이 집중해야 할 것이다. > 버리고, 버리고, 버려라! http://t.co/O7MMyMd1

@mrsuh: 버리고, 버리고, 버려라! - 탁월함이란 주변의 것을 버리고 단순한 핵심에만 집중하여 얻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버리기 위한 결단을 못 내리고 이것저것 손에 들고 결국 평범한 부류로 전락한다 http://t.co/t6Dfv6fN

@consline: "버리고, 버리고, 버려라!" 손에 든 게 많아서 결정하지 못한다면, 일단 버려라, 그리고 남은 게 많다면, 또 버려라. http://t.co/FNCCMmxQ 손에 든거 버리기 정말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