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기사는 이데일리신문 2012년 06월 27일자 1면에 게재됐습니다.
2전무는 NHN에서 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서비스 사업을 거쳤고, 특히 최근 3년간은 서비스본부장을 역임하며 메일, 블로그, 카페 등 네이버의 포털서비스를 총괄했다.
3 최 신임 전무이데일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스마트폰이 더 대중화되면 활씬 다양한 시장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LG가 요즘 어렵다고 하지만 그간 쌓아온 기반과 기본기가 잘 갖춰진 회사이기 때문에 LG 스마트폰도 예전의 자리를 다시 찾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엘지의 문제는 콘텐츠 부족이 아니라 어설픈 삼성폰 따라하기야. 아직까지 그걸모르나?
뭔가 획기적인게 필요한데 다른것에만 쫓아가기 바쁘나,다시한번생각해봐. 곰곰히....
브랜드네임도 아이폰이나 갤럭시,심지어 베가보다도 딸리자나. 왜냐고 ?부르기쉬운걸 해야지 ㅋ 잘생각해봐

처절하게 쳐 발리고 스카이 한테 밀리고

판 뒤집기가 어렵다는거 이제 깨달았냐??

우수한인재 데려 왔으면 제대로 써먹어라

이래서 못해 저래서 못하면 바닥 뚫는다

엘지 과거의 위상을 다시 찾길바래 할수있다 엘지아이가 저력을 보여다오

엘지 톡까놓고.... 요즘나오는 제품은 삼성보다 제품 잘나온다. 그런데... 그동안 너무 암담한상태를 오래 끌어서 대부분 소비자들눈에는 앨지껀 눈에도 않들어온다....
하다못해 언플이라도... 얼마전 옵티이 아센업글한거 혁신적이더만... 근대 기사하나 않나왔더라?
앞으로 어떻게 상황이 변할진몰라도 지금 하고있는 컬리티를 유지하면서 한국보다 외국에 힘쓰는게 유일한 방안인듯십다... 한국은 삼성제국이라.... 그냥 퀄리티 높은제품이나 만들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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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clvt: [단독]LG전자, 네이버 前부사장 전격 영입 http://t.co/aAAHYEvt

@oxyzen: [단독]LG전자, 네이버 前부사장 전격 영입 http://t.co/4DSGQxMj 엘지도 서비스 콘텐트에 신경을 쓴다는 신호면 좋겠는데요

@Hoya2daddy: [단독]LG전자, 네이버 前부사장 전격 영입 http://t.co/kN7CpuGR 결과야 두고봐야겠지만 방향은 잘 잡은거 같네요

@startup_bot: 네이버 전 부사장(최성호 본부장), LG전자 전무로 이직 http://t.co/q4dioC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