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진닷컴의 부름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 마감을 일주일 이상 어기고 말았다.
2 그럼에도 몇 가지에 대해 말하자면, 역시 핵심은 ‘Twinkle'이다.
3 특히 기타에 대한 칭찬이 눈에 띄는데, 실제로 음반 보도자료에는 ‘미국 내셔빌의 최정상급 세션팀’이 참여했다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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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여자에만 관심있고 음악에 문외한인 당신도 부드럽게 넘길수 있는 레진닷컴의 앨범리뷰. 김봉현 님의 에프엑스 http://t.co/9wpoQUXU 와 태티서 http://t.co/ge14RNwI 일단 읽어 보시길. 모바일에도 안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