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고 P&G 마케팅에서 일하던 약 4년 남짓의 시간동안 서울에 있는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를 비롯한 대형마트의 절반 이상은 돌아다녀봤을 것이다.
2 개인적으로 부의 재분배와 특히 재래시장 상인과 같은 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보다 근본적으로 재래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좀 생각해 봤으면 한다.
3 하지만 마이클 샌델은 정의가 무엇인지 말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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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Square: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는 서로의 갈 길이 다르다고 생각한다.어느 한쪽의 손과 발을 굳이 꽁꽁 묶어두지 않더라도, 함께 잘 될 수 있다.'대형마트 규제, 이슈와 솔루션의 불일치' http://t.co/wRlrhT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