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년 패스트푸드 시장에서 업계 2위의 자리를 웬디즈에게 내어준 후의 발표라 다소 의아하다.
2 하지만 그 외의 브랜드들은 솔직히 무얼 제공하는지 잘 모르겠다.
3 불분명해진 타겟 고객을 명확히 하지도 못하게 되고, 그 고객이 소비자이건 franchisee이건 그들을 위해 일관적이고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해 내는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는 것은 아닐까?

불분명해진 타겟 고객을 명확히 하지도 못하게 되고, 그 고객이 소비자이건 franchisee이건 그들을 위해 일관적이고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해 내는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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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돈을 추구하는 기업 vs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 (버거킹 편) http://t.co/mnUHcjNv 버거킹의 기구한 역사가 이 글에도 좀 나옴. 공감가는 글. thx @sungjun419

@nicholasyjj: 돈은 결과적으로 주어지는 것이지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 정작 해야할 것들을 하지 않을때 존재의 의미 마저 앚게됩니다. http://t.co/k52uuAvl

@mrsuh: 버거킹의 역사를
통해서 진정한 가치를 주기보다는
돈만을 목표로 하는
기업의
여로가 어떤지 알 수 있네요. 버거킹이 맥도날드 카피캣이었군요. http://t.co/1gWANRDV

@hinewkim: 그럼에도 내가 젤 선호하는건 버거킹 RT @estima7 돈을 추구하는 기업 vs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 (버거킹 편) http://t.co/huoweQim 버거킹의 기구한 역사가 이 글에도 좀 나옴. 공감가는 글. thx @sungjun419

@napro: 돈을 추구하는 기업 vs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 (버거킹 편) http://t.co/YJ1UjlMS via @rtP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