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녀시대를 키워낸 에스엠처럼, 창업자를 키우는 회사가 있다면?
2 강 이사는 한국에 '창업 붐'이 일어나기 위해선 스타 벤처기업가의 탄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 가정집에 사무실을 꾸리는 아이디어는 장병규 本엔젤스 대표가 2006년 엔젤투자를 시작할 때 생각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