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0도에 육박하는 푹푹 찌는 날씨상인들은 더위에 지쳐 힘없이 부채질만 하고 있었다.
2 진남횟집 직원은 지나가는 사람에게 대뜸 "우리 집은 살균처리가 잘 된 생선만 취급한다"며 횟감의 신선함을 강조했다.
3 하지만 나머지 횟집들은 텅텅 비어 있거나 가격을 문의하는 손님들뿐이었다.

웃기고있구만 도매시장가서 수박구입했는데 2만원주고샀다ㅅㅂ 알고보니 바가지 씌운거였구만..

ㅅㅂ 집근처에 마트가없어서 가까운 시장으로 갔는데 가격도 안적어놓고 손님보고 가격 매겨서 장사짓하고있네..절대 시장에서 과일 안사기로했다. 수산물도 원산지 의심이가고 가격도 안적혀있다.
마트에서 속이거나 먹고 탈나면 보상이라도 받을수있고 카드나 소득공제도 받을수있는데 현금안 받으면서 오만원권주면 잔돈없다고 인상쓰는 사람들에게 물건 안산다.

젊은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단순히 마트가 더 시원해서 시장에 안가는게 아니오.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품질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것이고 종종 호구처럼 보이는 손님 상대로는 바가지를 씌우거나 불친절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다는거
우리 엄마하고 채소나 제사음식 살땐 시장 가시는데 단골집인데도 약간 품질 안좋은 오래된 물건 판다고 하시더만.
품질보증이 안되어있고, 가격도 지멋대로고 서비스 정신이 부족하니 시장 잘 안가는거

시장 상인들 인심이 좋다고? 마트 알바하는 아줌마 인심이 100배는 좋음 ㅡㅡ 잘팔리는 물건 알려주고 쿠폰도 챙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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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onh03: [르포]"더운데 누가 시장와? 다들 마트로 가지···" http://t.co/lVHaQcFo 대부분 전통시장이 주차시설과 매장환경이 낙후되어 있어 대형 마트와 경쟁이 안된다. 가격경쟁력이 있긴 하지만 한계가 있다. 지자체의 강력한 상생의 조치가 필요

@bclee7: [르포]"더운데 누가 시장와? 다들 마트로 가지···" http://t.co/4wGJj7Kg 이런류의 기사가 판결 전후로 나온 것은 어떤 세력이 존재하는 반증. 강제휴무 시행 몇일 되었다고. 판결 나온 즉시 찌라쉬 동원하고 정상영업한다고? 에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