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이크로소프트(MS) 최근 자체 태블릿 '서피스'를 공개했다.
2 무엇보다 키보드 도크는 터치패드 대신 트랙포인트만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이게 했다.
3 하지만 윈도OS에 기반한 제조업체들의 태블릿은 그 어떤 것도 성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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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le: 참 많이도 실패했군요 ... ^^
이번에 나오는 서피스는 과거의 악연을 끊을 수 있을까요?

:: MS와 태블릿 그 실패의 역사 - 지디넷코리아 http://t.co/7d00nSdd

@Shizu_kr: 뭐...

사실 MS에서 내놓은 현재의 완성형은 서피스니까.
그 전 제품들을 지금 보면 다 애매합니다만....

레노버의 아이디어 패드는,
당장 치과에서 전자 차트 작성할때... [MS와 태블릿 그 실패의 역사] http://t.co/p4U4jpFW

@ajtwlswdnwls: MS와 태블릿 그 실패의 역사 http://t.co/nUnX272u
과연 애플의 아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