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권 민주당과 제1·2 야당이 합의해 현행 5%인 소비세율을 2015년 10월부터 10%로 올리기로 했다.
2 무엇보다 소비세는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같은 세율이 적용되는 세금이다.
3 그러나 ‘주변 여건’에 책임을 돌릴 수 없는 게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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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good: 일본 우익이 서울까지 와서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박고 하시모토같은 극우파 정치인이 득세하는 지. 그 배경을 한겨레 정남구 특파원이 잘 설명했네요. '일본엔 희망이 없다" http://t.co/X7Z9dQ75

@sum1984: [특파원 칼럼] 일본엔 ‘희망’이 없다 / 정남구 http://t.co/1TpekWly

@swan1287: "@mindgood: 일본 우익이 서울까지 와서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박고 하시모토같은 극우파 정치인이 득세하는 지. 그 배경을 한겨레 정남구 특파원이 잘 설명했네요. '일본엔 희망이 없다" http://t.co/pXhPLRUw"

@bulkoturi: '빨간 신호등은 함께 건넌다'고 여야 합의로 증세 법안 마련했다지만, 민주당에 표줬던 유권자들이 다시 극우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시장을 바라보고 있다고 <일본엔 '희망'이 없다 / 정남구> http://t.co/kjT5KxFz

@itembank: [특파원 칼럼] 일본엔 ‘희망’이 없다 / 정남구 http://t.co/ziPjrs2O..말 많이 하는 정치인 보다는 일 많이하는 정치인을 뽑아햐 하는데...주변에서 설치는 놈들이 더 난리니...정남구특판원...이것 백테이터를 바라고 쓴글인가요?

@gyunglee: 자해행위! RT @estima7: 일본엔 ‘희망’이 없다 http://t.co/9zTbPNz0 2015년부터 소비세를 5%에서 10%로 올리는 일본. 재정적자해소를 위해 너무 쉬운 길을 택하는듯.

@soonhearim: “@mindgood: 일본 우익이 서울까지 와서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박고 하시모토같은 극우파 정치인이 득세하는 지. 그 배경을 한겨레 정남구 특파원이 잘 설명했네요. '일본엔 희망이 없다" http://t.co/El125njt”

@pch0098: "@mindgood: 일본 우익이 서울까지 와서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박고 하시모토같은 극우파 정치인이 득세하는 지. 그 배경을 한겨레 정남구 특파원이 잘 설명했네요. '일본엔 희망이 없다" http://t.co/JwiohARc"

@jihochang67: 희망이 없다는 광기가 남의나라 한복판에서 말뚝가지고 장난하게 만들었나? 잡것들! RT[한겨레][특파원 칼럼] 일본엔 ‘희망’이 없다 / 정남구
http://t.co/LtEt6SWy

@kwonhyun5: [특파원 칼럼] 일본엔 ‘희망’이 없다. 정치를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이는 많지 않다. 하지만 서울시를 보라. 박원순(@wonsoonpark) 시장의 행보로 많은이가 희망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사회적정치꿈꾼다 http://t.co/Wlib7WWz

@skkim47: [특파원 칼럼] 일본엔 ‘희망’이 없다 / 정남구 http://t.co/xB0or9Ep

@kawanoboru: http://t.co/sZHSBC1L
근데 희망이 없다고 단언하는 저 용기가 부럽다. 소비세율 인상 논란에서 시작해서 어쩜 저리 쉽게 말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