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아투데이 유재석 기자 = 초등학생을 성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웹툰 '노이즈'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버젓이 게재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웹툰을 그린 작가 '귤라임'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2 앞서 귤라임은 노이즈라는 웹툰을 16화까지 연재, 특히 16화에는 여자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 하는 장면이 노골적으로 드러나 있다.
3 아울러 그는 "어디 미친놈 없냐?"는 제목으로 "나랑 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미친놈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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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log: '노이즈' 웹툰 그린 귤라임 블로그 가봤더니… http://t.co/zB9IKman 이제 신상까지 털어주시는 할 일 없는 신문들. 이제 한동안은 이 사건으로 언론과 방송에서 시끄러워질테고, 만화계는 다 죽을테고, 國K-1님들은 씽나게 세금을 챙기겠지.

@lunatine: 인성교육이 우선이라니깐.. 오륀지나 외치며 뻘소리할게 아니라..

휴우..

http://t.co/5GyPJS9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