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학교과서의 시조새 관련 내용 삭제 청원으로 불거진 진화론 논란은 지난해 말 한 기독교 단체의 청원에서 비롯됐다.
2 그러나 교진추는 앞으로도 진화론의 허구성을 주장하는 교과서 개정 청원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혀 진화론 관련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3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교진추)는 지난해 12월 교육과학기술부에 '시조새는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종이 아니다'라는 내용의 교과서 개정 청원서를 제출했고, 고등학교 융합 과학교과서 7종 중 5종에서 시조새 관련 부분을 수정 또는 삭제한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개독 대통령이 되면 한국에서 일어날수 있는 개같은 경우지^^
개독믿는 것들은 진짜 조심해야한다. 제정신이 아니다.

정신 나간 사람들... 성경을 똑바로 읽어야죠. 개독은 정말 정신질환이다. 나중에는 태양이 공전하다고 가르치겠네. 개독들아 그래도 지구는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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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01: “다윈 진화론은 허구” → 출판사 수용 → 국·내외 학계 반발 http://t.co/m4xvGCGJ

@luckystar579: “다윈 진화론은 허구” → 출판사 수용 → 국·내외 학계 반발 http://t.co/Z5pKjK5e

@loveson2003: “다윈 진화론은 허구” → 출판사 수용 → 국·내외 학계 반발 http://t.co/98bxQivq 창피합니다 .

@django900: “다윈 진화론은 허구” → 출판사 수용 → 국·내외 학계 반발 http://t.co/4hkzZ5NA 그래. 아직도 태양이 지구를 돌고있쥐? 세상이 참…

@hangulo: “다윈 진화론은 허구” → 출판사 수용 → 국·내외 학계 반발 http://t.co/Fri1GkmM 역사 교과서를 맘대로 고쳐쓴 가카의 오른팔 이주호 장관. 이번엔 과학 교과서를 성경으로 만들기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