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상민이 룰라의 동료 멤버였던 신정환과 고영욱의 근황을 전했다.
2 하지만 같이 슬퍼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달래주는 게 아니라 원래 내 모습대로 '똑바로 얘기해'라고 말하며 사실에 대해서만 물었다"고 덧붙였다.
3 이어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앞으로 시간과의 싸움이니까 네가 잘 헤쳐나가야 한다'라는 정도로만 말하며 그냥 형처럼 계속 옆에 있어줬다"고 말했다.

고영욱 떠나는 사람들 욕하지 마라. 죄명이 왠만해야지 미성년자 간음이 뭐냐?? 그런 인간말종곁에서 의리 지킨답시고 붙어있어야 인간이냐? 짐승짓을 해놓고 인간 대접은 받고 싶은 모양이네.. 그리고 백지연 프로.. 수준있는 줄 알았더니 공중파 2군데서 영구제명된 범법자를 출연시키네.완전 수준낮은 프로잖어.. 백지연도 다 되었네..

저프로엔 개나소나 범죄자나 아무나 막나오는프로구나~

너가..위로해줄 입장과 자격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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