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과 경기 20대 투표율 비해 두 배 가까이 높아 / 시립대 반값등록금 보며 “투표하면 바뀐다” 학습 / 나꼼수 돌풍·SNS도 서울 유권자들에겐 큰 역할
2 무엇보다 뼈대를 이루는 주장인 서울시민의 긍정적 선거 경험이 원인이라는 주장은, 서울시민 가운데 유독 20대만 학습할 이유가 충분하지 않기에 하나의 가설 수준에서만 제기될 수 있는 사안이다.
3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애초의 경향신문 보도에 제시된 방송사 합동 출구조사 기준 64.1%라는 수치가 의심의 여지가 있는 높은 숫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애초의 경향신문 보도에 제시된 방송사 합동 출구조사 기준 64.1%라는 수치가 의심의 여지가 있는 높은 숫자라는 것이다.

트위터 반응

@capcold: 2012.4월 총선 성별/연령별/시도별 투표율 선관위 공식자료 발표 (출처: http://t.co/yQGSHA9D ). 예전 글 한편과 http://t.co/wNdWHhLU 함께 읽으면 더 재밌음. http://t.co/g6sz2X19

@minoci: 신뢰도평가 3: ‘감동의 투표율 64%’ 서울 20대에 무슨 일이 (한겨레) | 슬로우뉴스 (@capcold) http://t.co/kRj5ZaH4 : 다시 읽는 신뢰도평가. 지난 4월 중순 한겨레(허재현), 경향(정원식) 뻘기사가 떠오르는구나.

@so_picky: 서울에서의 청년층의 높은 투표율이 나꼼수를 많이 들은 덕이라는 사실관계도 틀린, 말도 안 되는 주관을 기사화한 소위 "진보" 언론의 무책임함에 관한 이야기 http://t.co/qzN1hbsV 데스크의 꼼꼼한 검증과정을 거친다고 주장하던 기자의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