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적자' 신혜라(장신영 분)가 백홍석(손현주 분)을 잡기 위해 황반장(강신일 분)에게 10억을 제안했다.
2 이에 신혜라는 "돈 주고 살 수 없기 때문에 더 비싼 값을 받을 수 있는 거다"며 "아드님이 학비 벌겠다고 밤에 대리기사 일을 하더라"고 황반장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자극했다.
3 황반장아내에게 "이건 사람이 할 일이 아니다"고 분노하자 아내는 은행 ARS를 통해 신혜라가 입금한 돈 10억 원이 황반장의 통장 잔액으로 들어있음을 확인시켜 줬다.

역시 돈이 무서운거네.
그 돈을 컨트럴 하는 인간은 더 무섭고...

드라마가 아니고 지금 시대를 보여주는것 같아 최고인듯

음..이드라마 대단한데
너무 적나라하게 현실 반영.

돈10억에 친구도 선배도 배신때리는이더러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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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arm: '추적자' 황반장마저 10억에 백홍석 배신 http://t.co/xNdY3Wl4 황반장까지 이럴줄이야. 역시 돈 때문에 '사람으로서 못할 짓'을 하는 게 사람인건가. 사람으로서 못할 짓하지 않고도 잘살 수 있는 그런 나라..그런 정책을 가진 지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