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터미디어=신주진의 멜로홀릭] 이 글은 지난 6월 17일자 < 신사의 품격 > 에 대한 정덕현씨의 칼럼 '김하늘이 신데렐라였다면'에 완전 동감하면서, 몇 가지 보충을 하고자 쓰여졌다.
2 따라서 드라마문제현실적이지 않아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3 신데렐라이야기의 최소한의 진실성은 그 세계가 보여주는 계급갈등에 있다.

이번 기사 100% 공감된다.
판타지 드라마인 시크릿가든보다 더 판타지스러운 신사의 품격...

겉만 번지르르하고 에피소드 위주의 허황된 삼류드라마에서 무슨 연륜을 살리나?

어느 부분에 신사의 품격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이기자 생각에 백배 공감..
쓰레기 같은 드라마.

우선 동건이 비주얼이 너무 삭았다

그리고 김은숙 너무 진부해

예전과 다를 바 없는 사골식 우려 먹기

이젠 재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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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arm: <신사> 장동건의 연륜 왜 못 살리나 http://t.co/HMNDI5xF 네명의 강남 부르주아지 돈놀음과 사랑놀음을 다룬 <신사의 품격>에는 '신사의 품격'이 없다. 드라마를 안 봐도 공감이 팍팍가는 칼럼니스트 신주진씨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