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 이태곤이 방송계 대선배이자 5살이나 위인 유재석에게 버릇없이 굴었다는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2 하지만 워낙 일관되게 '성격'을 밀어붙인 데다, 이태곤에게 '미스타 곤'이라는 호칭을 붙이면서 강성 캐릭터를 귀여운 매력으로 승화시킨 유재석의 노련미 덕분에 대부분의 평가는 호의적이었다.
3 그러나 과거 이태곤과 유재석방송을 접했던 네티즌들은 "이태곤의 원래 캐릭터가 살아있을 뿐"이라며 "이태곤의 성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유재석이 그렇게 불편했다면 그를 다시 게스트로 초대했겠느냐"고 반문하고 있다.

원래 싸가지 없고 거만한 놈이라는 얘기군...
지금 이태곤이 문제가 아니다.
오원춘 인육사건 재수사해라~!!!

아자식 엄청싸가지 없음..

강심장에서도 김영철이 웃길라고 반말좀 했기로서니..

이태곤 의자 홱~ 돌리며,,,야! 너 몇살이니?

참고로 김영철이 이태곤보다 3살 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