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2007년 삼성전자에선 흥미로운 후계 대결이 진행되고 있었다.
2 특히 경영권 승계에 대한 지나친 재무적 접근, 각종 현안에 대한 과도한 정무적 해결시도가 삼성을 더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었다는 지적도 많다.
3 이학수ㆍ김순택 전 실장도 계열사 CEO를 맡다가 그룹 총괄사령탑에 임명된 케이스이긴 하지만,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기업을 이끌었던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