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를 ‘퍼즐 맞추기’에 비유했다. “계단을 차근차근 올라가면 성공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비즈니스에서는 퍼즐을 맞춘 사람에게만 상을 준다. 그런데 사회에서는 퍼즐 조각을 주지 않는다. 스스로 발견해야 한다. 창업할 땐 아이디어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발견이었다.”

그가 발견한 것 중 하나는 싸이월드 가상 화폐 ‘도토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