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털사이트 다음다음TV가 출시 한 달째를 맞고 있지만 이렇다 할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면서, 스마트TV 업계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2 19만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다음스마트TV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킬러 콘텐츠 부족'이다.
3 제조업계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 다양한 앱을 TV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장점이지만 '휴대폰'용 플랫폼이 TV에 얼마나 최적화되겠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경제가 스마트TV 제조업자와 판매 관계들을 인터뷰한 결과, 스마트TV 업계에서 다음스마트TV의 영향력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0대 정도만 (할인등의) '조건 없이' 팔린 셈이다.

이유는 '킬러 콘텐츠 부족'이다.

그럼에도 다음TV의 미래까지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다음TV가 출시 한 달째를 맞고 있지만 이렇다 할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면서, 스마트TV 업계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19만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다음스마트TV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킬러 콘텐츠 부족'이다.

그럼에도 다음TV의 미래까지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것은 시기상조다.